하이라이트
- 블루라군 온천: 미네랄 온천욕 & 실리카 머드팩 체험
- 골든서클: 케리드 분화구, 굴포스 폭포, 가이저 간헐천, 싱벨리르 국립공원
- 요쿨살론 빙하호수 & 다이아몬드 해변: 수륙양용 유람선 탑승, 빙산 · 물개 관찰
- 남부 해안: 스코가포스 폭포, 셀랴란드스포스 폭포, 블랙샌드 해변
- 스나이펠스네스 반도: 아르나스타피, 디유팔롱산뒤르 해변, 키르큐펠 산 & 폭포
- 오로라 헌팅 투어: 기상 조건에 따라 매일 재도전, 아이슬란드 전통 간식과 함께
상세 일정
1 일차 | 미국
- 뉴욕 국제공항에서 아이슬란드로 이동
2 일차 | 블루라군
- 현지 가이드 접선 후 블루라군 온천으로 이동
- 각종 피부질환에 효험이 있다고 알려진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 체험
- 프리미엄 코스: 하얀 실리카머드팩 등 3가지 팩, 타올, 음료 1개, 목욕가운 제공
- 온천욕 후 그린다비크 항구로 이동
- 브리지안 레스토랑에서 코스요리 중식
- 사우스 해변 도로를 이용하여 골든서클투어에 가깝고 가장 큰 내륙도시인 셀포스로 이동
3 일차 | 골든서클
- 케리드 분화구로 이동
- 약 6,500년 전 분출된 화산으로 생성된 분화구 관람
- 굴포스 폭포로 이동
- 황금 폭포라는 뜻을 가진 웅장한 굴포스 폭포 관광
- 가이저 간헐천으로 이동
- 펄펄 끓는 물이 7-12분 간격으로 하늘 높이 (약 30M) 솟구치는 가이저 간헐천 관광
- 유라시아 대륙판과 북아메리카 대륙판이 만나는 틈을 볼 수 있고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근대 민주주의 의회의 모태지로 알려진 싱벨리르 (서기 930년 세계최초의 의회 설림) 국립공원 과광
- 셀포스로 이동
4 일차 | 라바센터, 스코가포스, 블랙비치, 디르홀라이, 요쿨살론 & 다이아몬드 비치
- 라베센터로 이동
- 아이슬란드 화산의 현황 및 시네마 관람
- 빙하로 깍인 검은 자갈과 모래 평원이 이어지는 남해안을 따라 스코가포스 폭포로 이동
- 과거 바이킹이 보물을 물줄기 뒤 동굴에 숨겨 놓았다는 스코가포스 폭포에서 60미터가 넘는 폭포 꼭대기까지 걸어 올라가 폭포와 함께 빙하산맥, 그리고 남부 해안가쪽으로 펼쳐진 자연 경관 관람
- 주상절리 절벽, 검은 모래와 자갈의 레이니스파라 블랙비치, 디르홀라이의 극적인 절벽 경치와 레이니스드랑가를 감상
- 욕심많은 요정이 돛단배를 끌다가 아침해에 돌이 되었다는 전설을 가진 레이니스드랑가
- 요쿨살 빙하호수와 다이아몬드 해변으로 이동
- 빙하호수는 상상 그 이상의 아름다움을 가진 장소로 근처 빙하에서 떨어져 나온 빙산들이 푸른 호수 위를 유유자적 떠다닙니다. 일부는 몇 층 높이의 건물과 견줄 정도의 크기를 가진 빙산으로 서서히 바다로 떠내려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 호숫가를 따라 걷다 보면, 빙산의 크기와 색상, 아름다움에 압도당할 정도입니다.
5 일차 | 요쿨살론 & 다이아몬드 비치, 레이캬비크
- 요쿨살론 빙하호수로 이동
- 수륙양용 유람선 승선 후 빙하 호수의 유유히 떠다니는 아름다운 유빙의 자태를 감상
- 다이아몬드 해변으로 이동
- 바다로 떠내려간 빙산이 파도에 녹아 해변으로 밀려온 후, 검은 모래 위에 빛을 받아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여 붙혀진 이름
- 레이캬비크로 이동
- 10여년 전 유럽의 하늘을 덮었던 E-15 빙하화산을 지나오며 관람하고 60미터가 넘는 셀랴란드스포스 폭포 뒷쪽으로 돌아 나오는 트레킹을 합니다.
6 일차 | 스나이펠스네스
- “아이슬란드의 축소판”이라 불리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로 이동
- 신비함이 가득한 아르나스타피와 헬나르 어촌마을, 멋진 해변가 절벽 위 어부들의 집 감상
- 보디르 마을에서 블랙처치 조망 후 블랙펄 모래해변으로 유명한 디유팔롱산뒤르로 이동
- 바이킹의 어부가 될 수 있는지 테스트하던 4개의 돌들을 들어보는 체험
- 키르큐펠 언덕으로 이동
-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선호받는 포토스팟으로 키르큐펠 폭포 관광
7 일차 | 레이캬비크, 미국
- 레이캬비크 시내관광
- 호브디 하우스
- 고흐바초프 서기장과 레이건 대통령이 만나 냉전종결의 첫 발을 디딘 역사적인 장소
- 하르파 콘서트장 및 컨퍼런스 센터
- 현대적인 714개의 각기 다른 모양의 LED 유리창 디스플레이
- 할그림스키르캬
- 레이캬비크의 상징,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주상절리는 본 따 만든 건축이 인상적
- 미국 귀국 후 개별 해산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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